안녕하세요. 시더입니다.


오늘은 저번에 사두기만하고 놀고있던 제로보드를 좀 굴려볼까 합니다.


라즈베리파이 제로에 USB캠과 wifi 모듈을 붙이고 촬영된 영상을 서버로 전송하는 시스템을 구현해


봤습니다. 일단은 보기좋게 한장 찍고 넘어갑니다.


일단 당연히 꼽을수 있는 USB 포트가 하나인 관계로 OTG 되는 USB  허브를 사용해서


USB캠, WIFI모듈, 키보드&마우스 블루투스모듈 이렇게 3개를 부착해줍니다.


다행히 해당 부품들이 전력사용량이 많지 않네요.



이 사진은 좀 더 전체 시스템을 크게 보기 위해 한장 더 추가 했습니다.


USB캠에서 영상 추출한 방식은 Mjpeg-streamer을 사용했습니다. xwindow에서 기본만 세팅하고


해당 오픈소스를 돌려보니 CPU 사용량이 40퍼 정도 표시됩니다.


그 다음에는 해당 영상 정보를 서버(PC)로 전송해 주는 소켓프로그램을 작성해서 동작 시켜 줍니다.


CPU 사용량이 거의 90퍼에 근접하더군요. 중간 중간 적당히 손좀 봐야겠네요. (슬쩍 손대보니 뜨겁네요)


그리고 제로보드에 언제까지 HDMI를 붙여놓고 쓸수 없으니 전원 공급되면 자동으로 동작하게 끔


간단한 쉘스크립을 짜줍니다.  그리고 재부팅 후..


밑은 촬영한 영상입니다.



그리고 살며시 3.5 인치 LCD도 올려봤는데..


음.. 뭔가 LCD가 제로보드 보다 많이 큰 느낌이라.. 잘 어울리지 않네요. 걍 얘는 rpi3에다 써야겠네요.






Posted by 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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